감지 이벤트와 실제 대응이
분리되지 않도록 연결합니다.
현장 확인부터 조치결과와 보고까지 이어지지 않으면 위험 이벤트는 운영기록으로 남기 어렵습니다.
- 01
CCTV에서 위험을 발견해도 담당자 조치가 수기로 진행됩니다.
- 02
감지 이벤트와 실제 조치결과가 분리되어 관리됩니다.
- 03
담당자 확인 여부와 미처리 사건을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 04
현장사진과 조치의견이 메신저와 문서에 흩어집니다.
- 05
사고보고서와 일일·월간보고서 작성에 시간이 소요됩니다.
- 06
누가 언제 확인하고 조치했는지 감사이력 확보가 어렵습니다.
안전 이벤트가 조치되고
보고될 때까지의 운영 흐름
실제 운영 화면이 아닌, 시범도입 시 구성하는 절차를 설명하는 개념 흐름입니다.
- 01영상·현장 이벤트
- 02위험상황 감지
- 03안전 이벤트 생성
- 04담당자 배정
- 05현장 확인
- 06조치 및 증빙
- 07관리자 승인
- 08사고보고서
- 09운영 통계
작고 검증 가능한 범위부터
현장에 맞춰 시작합니다.
초기 시범도입의 기준 예시이며, 확정된 상품 규격이나 일괄 제공 범위가 아닙니다.
- 실증 장소 1곳
- 사용자 3~5명
- 위험 이벤트 1~2종
- 기존 CCTV 또는 제공 영상 활용
- 안전 이벤트 접수
- 담당자 지정
- 현장 확인
- 조치내용과 사진 등록
- 관리자 승인
- PDF 사고보고서
- 운영현황 대시보드 1개
실증 범위와 감지대상은 현장환경, 영상 제공조건과 기관 요구사항을 확인하여 최종 협의합니다. CCTV·VMS 연동과 외부 발송채널도 기관 운영환경에 따라 범위를 정합니다.
적용 가능 분야
실제 도입 실적이 아닌, 현장환경과 요구사항을 확인해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분야입니다.
- 항만·물류시설
- 전통시장·상점가
- 공공청사
- 주차장
- 복지시설
- 체육시설
- 시설 유지보수 현장
- 공사현장
단순 영상 감지가 아닌
운영 자동화 중심
- 01
감지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대응절차까지 연결
- 02
기존 CCTV 또는 제공 영상의 활용 가능성 검토
- 03
담당자 확인·조치·승인과 증빙 통합
- 04
사고보고서와 처리이력 정리 지원
- 05
시설별 운영절차에 맞춘 Workflow 구성
- 06
현장환경 확인 후 감지대상과 세부 KPI 협의
시설안전 대응을 실행하는 Workflow 엔진
RIAN Workflow는 안전 이벤트 접수, 담당자 배정, 현장 조치, 검토·승인, 처리이력과 결과보고를 수행하는 핵심 운영 플랫폼입니다.